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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예후를 물으실 때..

간경화로 입원이 길어진 할아버지 환자분 따님이 매일 오세요 라운딩 때마다 좋아지고 계신 거냐고 물으시는데 신규 3개월이라 저는 주치의 선생님께 여쭤보시라는 말밖에 못 해요 그 말 하고 나면 표정이 굳으셔서 저도 같이 마음이 무거워져요 신규 때 보호자가 예후를 물으면 간호사로서 어디까지 말씀드릴지 선을 어떻게 잡으셨어요?

댓글1
  • 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1,171채택률 13%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간호사로서 볼 수 있는 부분만 답변해주시면 돼요 ㅎㅎ
    어제보다 통증을 덜 말씀하시긴 하네요
    어제보다 조금더 많이 웃으세요.
    ;지난주보다 식사는 조금더 하시는 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내가 직접 관찰하고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간경화가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같은 예후에 대한 부분은 지금처럼 의사에게 설명들으시라고 하는게 정확할 것 같아요. ㅎㅎ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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