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처음으로 같은 병동 동기랑 오프가 겹쳤어요
병원 앞 말고 일부러 망원동까지 가서 파스타 먹었는데
앉자마자 서로 인계 때 들은 말, 지난 이브닝에 입원 몇 개 받았는지부터 나오더라고요
중간에 동기가 '우리 근무 얘기 말고 할 얘기가 없다 진짜' 하고 웃길래 저도 따라 웃었죠
집에 오는 길에 그 말이 계속 생각나요
다음 오프 맞추자는 카톡은 읽기만 하고 그대로 두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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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댓글저는 주말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실 주말이라 해서 뭔가 다른 점은 없지만 그냥 주말이라는 그 단어가 좋은 것 같아요81026.11.03
- 01댓글교수님마다 다르긴 한데 피피티로 수업하시는 교수님들도 간혹 계셔서 태블릿이 나중엔 필요하게 되더라구요ㅜㅜ160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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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했는데..[6]
댓글신규 입사 후 퇴사했다, 힘들다 이런 얘기가 많아서 마음이 많이 쓰이실 것 같아요 ㅠ 그래도 작성자님은 해내실 수 있을 거예요! 뭐든 본인 하기 나름이니 힘내보자구요!1210026.11.02 - 03댓글단골집에서 알아봐 주면 기분 좋죠 오랜만에 갔는데 기억해 주는게 신기해요 ㅎㅎ251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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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오늘이 진짜 좋은듯!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302026.10.08
- 03댓글아니 그건 거절해도 되요 ㅠㅠ330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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