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에서 15년 넘게 근무했는데 얼마 전 업무 중 확인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어 지적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바로 확인하고 조치했지만 경력이 오래된 만큼 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후배들이 보는 앞에서 지적을 받으니 괜히 민망하기도 했고요.
예전에는 이런 일이 생기면 금방 털어냈는데 요즘은 오히려 더 오래 신경 쓰이네요.
선생님들은 경력이 쌓인 뒤 업무 실수를 경험했을 때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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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처 사진이 진짜 많이 쌓여요ㅋㅋ 저는 한 달씩 나눠서 정리하고 있어요.101026.11.03
- 02댓글이사 도와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용!! 동생분이랑 맛있는 거 먹으면서 푹 쉬세욧 ㅎㅎ61026.11.03
- 03댓글저는 주말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실 주말이라 해서 뭔가 다른 점은 없지만 그냥 주말이라는 그 단어가 좋은 것 같아요51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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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했는데..[6]
댓글신규 입사 후 퇴사했다, 힘들다 이런 얘기가 많아서 마음이 많이 쓰이실 것 같아요 ㅠ 그래도 작성자님은 해내실 수 있을 거예요! 뭐든 본인 하기 나름이니 힘내보자구요!960026.11.02 - 02댓글오오 맛은 어떠셨나요??161026.11.02
- 03댓글교수님마다 다르긴 한데 피피티로 수업하시는 교수님들도 간혹 계셔서 태블릿이 나중엔 필요하게 되더라구요ㅜㅜ160026.11.02
- 01댓글병원 밖은 지옥이야~4112026.10.08
- 02댓글오늘이 진짜 좋은듯!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302026.10.08
- 03댓글아니 그건 거절해도 되요 ㅠㅠ330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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