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이 되니 병원취업이 현실로 다가왔고 2학기가 되니 주변의 학우들이 면접으로 수업시간에 보이지 않는 날들이 계속되는 와중에 만학도인 나는 계속 서류탈락이라는 문자만 받고 있는 요즘이다.
처음부터 블라인드만 노리고 준비해야 했는지 잠시 후회해 보지만 이미 지나버린 과거는 털어바리려고 노력중이다.
지금 안되면 내년 기졸자모집을 노려보는 방법도 있으니 길게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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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병원 취업..[1]
댓글자신에게 맞는 병원은 있다고 포기하지 말고 지원하라고 말하는데 학교 공부에 국시공부에 병원 지원까지 쉽지 않네요ㅠㅠ50026.10.30 - 0280026.10.30
- 0340026.10.30
- 01댓글엄청 힘이 되는 말이네요 ㅜㅜ 맞아요 진짜 가끔 지쳐도 저도 미래에 간호사가 돼서 멋지게 일하는 상상하면서 힘내는 것 같아요 ㅎㅎ 모두들 파이팅11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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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랑 취업 힘드네요[6]
댓글하얀 가운 입고 멋진 간호사 되려고 시작한 길인데, 막상 졸업반 다가오니까 쉴 틈 없이 밀려오는 취업 자소서 마감과 첩첩산중 같은 국가고시 압박에 멘탈 바스라지는 서글픈 현실 흑200026.10.25 - 03
중간 망친 간 1...[8]
댓글중간 망해도 기말을 진짜 잘 보시면 그나마 복구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망했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기말을 더 열심히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210026.10.23
- 01댓글병원 밖은 지옥이야~4112026.10.08
- 02댓글저도 벌써부터 너무 걱정돼요 ㅠ 지금도 바쁘다고 생각하는 데 국시부터 취준까지 어떻게 한 번에 준비할지 막막해요3510026.10.03
- 03댓글오늘이 진짜 좋은듯!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30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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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 성인 [0]
30026.10.31 - 0530026.10.31
- 06
홍지문 배송 왔네요[0]
30026.10.30 - 0730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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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탈의 연속[0]
20026.10.31 - 0920026.10.30
- 04320026.10.23
- 05181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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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고시 문제집 추천[5]
200026.10.24 - 0781026.10.27
- 0880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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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필름 바꿀까요[9]
261026.10.08 - 071092026.10.16
- 08220026.10.07
- 09320026.10.02
- 10180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