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취업할 때는 오래 다닐 병원을 고르고 싶지만 실제로 근무하기 전에는 저랑 맞는 곳인지 정확히 알기 어려울 것 같아요. 처음 몇 달은 누구나 힘들 테니까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병원이 안 맞는다고 판단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요ㅠㅠ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버티다가 결국 똑같이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들은 첫 병원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나 오래 다니기는 어렵겠다는 판단이 언제쯤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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