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실습생일 때는 보호자분이 어려운 질문을 하시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됐는데 간호사가 되면 제가 직접 응대해야 하는 상황도 생길 것 같아요. 특히 제가 담당하고 있는 환자의 보호자가 화를 내거나 강하게 항의하면 신규 때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머리가 하얘질 것 같고요ㅠㅠ
제가 해결할 수 있는 상황과 바로 선배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상황을 구분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은 신규 때 처음 이런 상황을 겪었을 때 어떻게 대응하셨나요? 연차가 쌓이면 보호자 응대도 많이 편해지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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