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기숙사 룸메가 밤늦게 통화를 오래 해요. 저는 자려고 누웠는데 계속 통화 소리가 들리니까 잠이 잘 안 오더라고요
말할까 하다가도 같은 방 계속 써야 하니까 괜히 분위기 어색해질까 봐 참는 중이에요. 룸메는 그냥 평소처럼 통화하는 거라 더 말 꺼내기 애매함
기숙사에서 이런 얘기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말 꺼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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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함 사이즈 실패[6]
댓글저도 막상 사왔는데 사이즈 안 맞았던 적이 있어서 이제는 작은 가구 같은거 사러가면 귀찮더라도 사이즈 확인하고 가는 것 같아요131026.10.20 - 02
나만 공부 어렵게 하나[6]
댓글외우는 방식 다른 건데 저런 말 들으면 괜히 내가 느린 사람 된 기분임90026.10.20 - 03
국시 접수 까먹을 뻔[6]
댓글18시 마감이면 저녁에 해야지 했다가 놓칠 수도 있겠네요 저도 접수 상태 다시 확인해야겠어요180026.10.20
- 01댓글일단 단톡방에 마감일이랑 미제출 상황을 남겨두는 게 좋겠어요 나중에 교수님께 말씀드릴 때도 기록이 있어야 하니까요331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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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힘!![9]
댓글작성자님도 시험 파이팅입니다!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ㅠㅠ 빨리 종강이 왔으면 좋겠네요ㅠㅠ180026.10.16 - 03댓글단어 뜻만 외우면 문장 안에서 바로 연결이 안 될 수 있대요 짧은 예문으로 반복해 보면 좋을 듯해요110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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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공부 잘 되세여?[14]
댓글과제 치우다 보면 벌써 시험 코앞이라 마음만 엄청 조급해지고 불안해지죠 ㅠㅠ 그래도 조금씩 하다 보면 끝이 보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힘내세요!!850026.10.02 - 02
하루하루 걱정[13]
댓글벌써 10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것 같아요 ㅠㅠ 저스펙이라 걱정 많으시겠지만 지금까지 해오신 것만 해도 대단하니 끝까지 힘내서 꼭 멋진 간호사가 되어봐요!600026.10.02 - 03
교수님 연구실 찾아가기..ㅠㅠ[10]
댓글연구실 앞에서 괜히 긴장되는 거 공감해요ㅋㅋ 들어가기 전이 제일 떨려요220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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