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 통화 얘기 꺼낼까요

기숙사 룸메가 밤늦게 통화를 오래 해요. 저는 자려고 누웠는데 계속 통화 소리가 들리니까 잠이 잘 안 오더라고요

말할까 하다가도 같은 방 계속 써야 하니까 괜히 분위기 어색해질까 봐 참는 중이에요. 룸메는 그냥 평소처럼 통화하는 거라 더 말 꺼내기 애매함

기숙사에서 이런 얘기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말 꺼내셨어요?

댓글4
  • 익명4
    시험 기간이라 예민해져서 잠 좀 자려고 하는데 늦은 밤까지 룸메이트가 방 안에서 전화 통화 크게 하거나 낄낄거리면 속으로 분노 게이지 차오르는 참을 인 100번 삼키는 밤 ㅠ 
  • 익명3
    밤늦게 이어지는 통화 소리는 수면에 방해되니 조심스럽게 건네보는 게 좋아요. "시험 기간이라 잠자리가 예민해져서 밤 11시 이후엔 밖이나 휴게실에서 통화해 줄 수 있어?"라고 부드럽게 부탁해 보세요!
  • 익명2
    초기에 꺼내야 한다고 생각함
  • 익명1
    같은 방 쓰면 사소한 얘기도 꺼내기 어렵죠 저희 방도 통화 문제로 한동안 서로 눈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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