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긴장

평소에 친구들이랑 이야기할 때는 괜찮은데 교수님 앞에서 발표하려고 하면 목소리가 떨려요.

 

이번에도 준비한 내용을 충분히 연습했는데 막상 앞에 서니까 머리가 하얘져서 몇 문장을 건너뛰었어요ㅠㅠ

 

앞으로 실습을 나가면 환자 상태를 보고하거나 다른 사람 앞에서 설명해야 할 일도 있을 텐데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선생님들 중에도 학생 때 발표를 많이 어려워하셨던 분들이 계실까요?

 

실제로 간호사가 되면 이런 긴장감이 조금씩 나아지는지도 궁금해요.

댓글4
  • 익명4
    발표를 잘 하려면 피피티도 중요한 것 같아요 피피티에 말할 내용 모두는 아니더라도 키워드를 몇 개 잘 써놓고 연습 많이 하다보면 까먹을 일은 줄더라구요
  • 익명3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목소리가 떨리고 머릿속이 하얘지는 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임상 나가서 계속 부딪히다 보면 차츰 익숙해지고 대처 요령도 생기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세요!
  • 익명2
    발표 하실때 사람들 눈을 직접적으로 쳐다보지 마시고 사람들의 어깨쪽을 보시면서 발표하시면 좀 덜 긴장되실거에요! 많이 하시다보면 익숙해지실거에요 ㅎㅎ
  • 익명1
    하다보면 분명 익숙해지실 거예요 연습 많이 하면 긴장해도 빼먹는 일 없이 조리있게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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