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전공

아침 9시부터 성인간호 듣는데 교수님 목소리는 들리는데 머리에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와요

이번 학기 내내 1교시라 이제 적응할때도 된거 같은데 아직도 무리인듯...

 

댓글7
  • 익명7
    저도 1교시부터 전공이라서 교양일 때보다 부담이 더 크고 아침부터 에너지 소모도 큰 것 같아요..ㅠ
  • 익명6
    알람 소리에 겨우 눈 떠서 영혼 탈탈 털린 채 강의실 맨 뒷자리 기어 들어가 1교시 전공 수업 들을 때의 그 쏟아지는 졸음과 지옥의 콜라보 ㅠㅠ
  • 익명5
    와 너무 공감해요.. 1교시 성간 진짜 미치겠어요ㅜㅜ 안 그래도 어려운 내용 잠 덜 깬 머리로 들으려니 한 귀로 들으면 그대로 술술 빠져나가는 느낌..?
  • 익명4
    진짜 고등학교 마냥 1교시부터 6시까지 풀로 수업 있다 보니 적응이 안돼요 ㅜ 넘 힘들고 지치는 간호학과^^
  • 익명3
    1교시는 몇 년을 해도 적응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간호학과가 1교시가 많은 건 어쩔 수가 없나봐요..ㅜㅜ 
  • 익명2
    완전 공감돼요ㅠㅠ 저도 1교시는 몸이 안 깨서 고생했어요. 수업 전에 찬물 한 잔 마시고 맨 앞자리에 앉으니 그나마 집중이 되더라고요!
  • 익명1
    아침 9시 1교시부터 전공 수업을 들으면 교수님 목소리는 자장가처럼 들리고 머릿속에 하나도 안 들어오는 거 완전 공감돼요. 이번 학기 내내 1교시라니 정말 적응하기 힘들고 피곤하시겠어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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