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조원이랑 자꾸 엇갈려요

둘이 같이 맡아서 해야되는게 있는데 저는 그날 바로 끝내놓는 편이고 조원은 마감 전날에 몰아서 하는 편이에요
누가 틀린건 아닌데 같이 제출해야되는건 계속 기다리게되니까 은근 스트레스 받아요ㅠ
제가 먼저 해달라고 재촉하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싫어서 그냥 기다리고 있는데 다음 과제도 또 같이 해야됩니다...
스타일 안 맞는 조원이랑 계속 같이 해야될때가 제일 애매한거 같아요

댓글4
  • 익명4
    사전 조사부터 컨퍼런스 준비까지 호흡 척척 맞아서 꿀조합으로 가고 싶은데, 조원들이랑 시간이나 의견 자꾸 엇갈릴 때마다 속 타들어가고 스트레스 극도로 쌓이더라고요 ㅠㅠ
  • 익명3
    진짜 조원은 정말 잘 걸려야 되는 것 같긴 해요 ㅜㅜ 안 맞는 사람이랑 하면 너무 힘들고 안 그래도 실습도 힘든데 더 지치더라구요
  • 익명2
    저도 마감 직전에 하는 사람이랑 같이 하면 계속 신경쓰여요 혼자 하는거면 상관없는데 같이 제출하는건 기다려야돼서 답답해요
  • 익명1
    저는 처음부터 각자 맡은 부분의 마감일을 최종 제출일보다 하루 이틀 앞당겨 정하는 게 좋더라고요. 개인 작업 방식은 달라도 서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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