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서는 애들만 예쁨받는 것 같아서 점점 위축 되고 있어영,,

간호대 3학년 실습 중임 제가 낯을 가리고 소극적인 편이라 실습 나가면 먼저 나서서 뭐 하겠다고 말하는 게 어려워요 근데 그런 적극적인 애들만 쌤들이 예뻐하시는 것 같아서 자꾸 위축돼요
소극적이라고 태도 점수에서 손해 보는 건 아닌가 싶고 그렇다고 억지로 나서자니 어색하고 부담스럽고요 조용히 성실하게 하는 걸로는 부족한 건지 모르겠어요

댓글7
  • 익명7
    조용하다고 태도 점수 깎이고 그러진 않더라구용 저도 엄청 조용했는데 매번 좋은 점수 주셨습니다. 지각안하고 성실한 태도 보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 익명6
    아무리 나선다고 해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어요. 조금은 조용하더라도 뒤에서 묵묵히 성실하게 하는 모습 보여드리면 괜찮을 거라 생각해요! 너무 걱정마세요
    
  • 익명5
    저는 무조건 나서기보다 인사와 보고를 먼저 확실히 하고, 할 수 있는 일을 한 가지씩 여쭤보는 방법을 추천해요. 작은 적극성도 좋은 태도로 보일 수 있더라고요!
  • 익명4
    조용하고 낯을 가리는 성격이면 실습 나갈 때마다 내가 너무 소극적인 건가 하고 걱정하게 되죠. 그래도 조용히 본인의 몫을 성실하게 해내는 모습도 다 알아주실 거예요!
  • 익명3
    굳이 남들과 비교하며 나도 저렇게 될 필요는 없슨니다. 단점도 아니며 단점 같은 것들을 보완하기 보다 장점과 강점을 극대화 하는 게 훨씬 좋으실 거에요!!
  • 익명2
    결국 실력이 중요함
    갈고 닦아야 함
  • 익명1
    그런 사람들도 있고 작성자님 같은 사람들도 있는 거죠!! 사람 성격 차이인데 별 수 있나요 위축되지 마세요 충분히 잘 하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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