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보다 사람 때문에 그만두고 싶어지는 거 다들 알죠?

업무는 그럭저럭 손에 익었는데 정작 사람 때문에 매일 출근이 괴로워요 대놓고 태움은 아닌데 은근히 쌀쌀맞고 미묘한 분위기가 있어서 눈치 보느라 진이 다 빠져요 일이 힘든 건 버티겠는데 이건 끝이 안 보여서요

댓글1
  • 익명1
    그런 분위기 너무 부담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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