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형병원 10곳 중 9곳 “PA간호사 늘려 인력구조 전환”

[단독] 대형병원 10곳 중 9곳 “PA간호사 늘려 인력구조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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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3일]

 

 

상급종합병원(상급병원) 10곳 중 9곳이 중증 진료 위주로의 ‘구조 전환’을 위해 이른바 ‘수술실 간호사’로 불리는 진료지원(PA) 간호사를 확충하겠다는 계획을 정부에 냈다. 중증외상·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도 늘리기로 했다. 그러나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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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상급병원 구조전환 병원별 사업계획서’를 보면, 전국 상급병원 47곳은 지난 연말까지 중증·필수의료 중심으로 병원 기능을 재편하기 위한 계획을 정부에 제출했다. 사업계획 구체안이 확인된 44개 병원 중 40곳(90.9%)은 중증질환 중심의 인력 운영을 위해 피에이 간호사의 규모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ㄱ병원은 계획서에서 “중증·응급·소아희귀질환 진료과에 피에이 간호사를 최대 100% 증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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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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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1821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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