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KB국민은행, 피싱 범죄 검거 기여한 국민 10명 시상
[2026년 9월 16일]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일상에서 보이스피싱 범죄를 포착해 거액의 피해를 막은 간호사와 통신사 대리점장 등 시민들이 감사장과 포상금을 받았다.
경찰청은 KB국민은행과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제4회 KB국민 지키미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KB국민 지키미상’은 일상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거나 범인 검거에 기여한 국민을 포상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범인 검거에 기여한 국민 10명이 선정됐다.
간호사 장 모 씨는 병원에 입원한 60대 여성 환자가 약 1시간 동안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인물과 통화하는 모습을 보고 보이스피싱을 의심했다. 장 씨는 112에 신고했고, 환자는 노후 자금 8000만 원을 지킬 수 있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91514]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