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맞춤 '4·5·6 전략'과 첨단 의료 인프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
[2026년 9월 14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이형래)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부분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만의 독자적인 '스트래티지(Strategy) 4·5·6 전략'이다. 이는 해외 환자의 진료 문의에 4시간 내 신속히 답하고, 진료부터 수술, 퇴원까지의 전 과정을 5일 이내로 단축하는 패스트트랙을 운영하며, 러시아·카자흐스탄·몽골 등 6개국을 중심으로 맞춤형 유치 시장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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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건뉴스 https://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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