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도내 16개 병원 참여…면접 노하우 알려
간호 인력 수급 불균형 심각…박람회로 풀어
[2026년 9월 10일]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간호관련 인력 부족과 수급 불균형 문제가 지역 의료현장의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간호 인력 취업박람회에 700명이 넘는 구직자와 관계자가 몰렸다.
이번 박람회는 병원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채용정보를 공유하는 취지로 열렸는데 의료기관에는 인력 확보를, 구직자에겐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있다.
10일 대한간호협회에 따르면 경남간호인력센터 취업박람회가 지난 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렸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경상남도간호사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한일병원,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등 16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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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0_0003783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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