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수술만 연간 1000여건 달해
국내 1만3000여명 등 의료나눔
[2026년 9월 1일]
부천세종병원이 1일 개원 44주년을 맞았다.
부천세종병원은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이자 지역책임의료기관, 포괄2차종합병원이다. 심장 수술만 연간 1000여건을 시행하며 지역 필수 의료는 물론 대한민국 중증·응급 의료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심혈관질환 치료 네트워크(세종심혈관네트워크·SJ-CCN)를 자체적으로 구축해 전국을 하나로 잇는가 하면 끊임없는 의료진 등 인력 및 시설 투자,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병원 설립이념 아래 국내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대상 무료수술 등 의료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부천세종병원은 올해를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았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7956&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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