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응급·고위험분만 등 응급의료 대응 체계 강화
[2026년 9월 3일]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응급환자 진료 기반 강화를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33개소에서 36개소로 확대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지역 내 중등증 응급환자 진료와 중증응급환자의 1차 수용·초기 응급처치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시·도지사가 지정한다. 이번에 지정되는 센터의 운영 기간은 2026년 11월1일부터 2029년 10월31일까지 3년간이다.
앞서 지난달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에 따라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기존 9개소에서 10개소로 늘어난 바 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를 책임지는 핵심 기관이다.
도는 이 같은 응급의료기관 확충과 함께 소아응급, 고위험분만 등 필수 응급의료 분야의 진료 기반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3_0003774695]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