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립병원 ‘울주병원’ 개원…남부권 7년 의료공백 해소
[2026년 9월 4일]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울산 울주군지역에 군민 숙원사업이던 '울주병원’이 4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울주병원은 온양읍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7778.44㎡, 지상 7층 규모의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응급실, 건강검진센터, 인공신장실, 수술실, 진료실 등을 갖췄다.
개원 초기 가정의학과,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5개 진료과와 55개 병상을 운영한다. 다음 달 중으로 정형외과 진료도 시작할 계획이다.
군은 추후 의료진 확보 상황에 따라 신경과 등 진료과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중 응급실 운영도 순차적으로 개시해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4_000377635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