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공식 개원⋯15개 세부 암센터·다학제 묶고 암환자 패스트트랙 강화
[2026년 8월 25일]
한양대학교병원이 35년간 운영해온 암센터를 암 진료 전담 조직인 ‘한양대학교암병원’으로 재편한다. 기존 15개 세부 암센터와 다학제 진료를 한데 묶고, 진단에서 수술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패스트트랙과 환자 안내 기능을 강화한다.
한양대학교암병원은 오는 9월 4일 공식 개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같은 날 ‘차세대 고형암 치료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도 연다.
한양대병원의 암 진료 역사는 1991년 암센터 개설에서 시작됐다. 이후 암종별 진료와 연구 범위를 넓혀왔고, 이번에는 그동안 축적한 역량을 암병원이라는 전담 조직 아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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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코메디닷컴 https://kormedi.com/285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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