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GIL, 대한민국 중증의료의 심장’ 새 슬로건 발표
[2026년 8월 20일]
가천대 길병원이 환자중심 의료 정착과 중증의료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지난 19일 응급병원 가천홀에서 김우경 병원장과 주요 보직자,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중심 의료혁신 선포식’을 열고 ‘2026~2028 NEXT GIL, 대한민국 중증의료의 심장’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이번 선포식은 2025년 시행된 제5차 환자경험평가 성과를 전 직원과 공유하고, 환자중심 의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