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움 되길"…혈액암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간호사

"작은 도움 되길"…혈액암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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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8일]

 

"작은 도움 되길"…혈액암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간호사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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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길병원 조혈모세포이식병동에 근무하는 김혜진(29·여) 간호사는 지난 13일 혈액암 환자 기증을 위한 조혈모세포 채집 시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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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부터 헌혈해온 김 간호사는 2024년 관련 기관에 조혈모세포 기증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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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1년 신규 간호사로 입사한 뒤 혈액질환 관련 병동에서 일하며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고통과 희망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기증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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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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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806540006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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