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송혜교, '만세운동 간호사' 박자혜 알린다

서경덕·송혜교, '만세운동 간호사' 박자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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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5일]

 

서경덕·송혜교, '만세운동 간호사' 박자혜 알린다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만세운동을 이끈 간호사, 박자혜'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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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분량의 영상에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국내외 누리꾼에게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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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주요 내용은 1919년 조선총독부의원 간호사로 근무하던 박자혜가 3·1운동 부상자들을 치료하며 민족의 현실을 깨닫고, 간호사들의 독립운동 조직인 '간우회'를 결성하는 과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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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국으로 망명해 신채호와 결혼하고, 귀국 후 나석주 의거를 돕는 등 독립운동의 길을 이어간 점을 상세히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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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수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국내외 널리 소개하고자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남자현에 이어 일곱번 째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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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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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5_0003750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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