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환자 스스로 예방활동 참여하도록 설계
동산병원, 국제학술지 게재·특허 출원까지 마쳐
[2026년 8월 13일]
보호자가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간호사의 돌봄에 이어 안전사고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다. 계명대 동산병원 간호사들이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노인 환자의 낙상 문제를 연구과제로 만들고,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해 효과를 검증한 뒤 특허 출원까지 받았다.
계명대 동산병원이 간호부와 계명대 간호대학이 함께 개발한 노인 환자 낙상예방 프로그램 ‘APREAL’의 연구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 ‘BMC Geriatrics’에 실렸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의 물꼬를 튼 것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하는 181병동이었다. 이곳의 간호사들이 보호자가 상주하지 않는 병동 특성을 고려해 노인 환자가 단순히 간호사의 안내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낙상 예방활동에 참여하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이를 실제 입원 환자에게 적용해 효과를 검증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경북일보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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