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임산부 안전관리·출산친화 의료환경 조성 공로 인정
[2026년 7월 12일]
울산대학교병원 김민정 간호사가 지난 10일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민정 간호사는 지난 2023년부터 산과병동과 분만실을 총괄하며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를 위한 안전한 분만체계를 구축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임산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출산친화 의료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근무기간 동안 약 1,300여명의 신생아가 안전하게 출생할 수 있도록 분만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했으며, 1만6,000여명의 입원 산모에게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울산지역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지역 병·의원으로부터 전원된 고위험 산모와 응급 산과환자를 적극 수용하며 지역 모자의료 안전망 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울산매일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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