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농어촌 간호인력 주거지원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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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첫 결실로 영암군 제1호 기숙사를 지난 10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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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원 등 총사업비 181억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한 5개년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영암·진도·신안에 20~30실 규모의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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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농촌·섬 지역은 도시지역과 정주환경 격차로 간호사 구인난이 심각했다. 이 때문에 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이 적정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주민이 제때 필요한 의료·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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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간호복지 기숙사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전문인력의 정착과 장기 근무를 지원하는 든든한 보금자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민에게 안정적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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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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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남일보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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