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 한센인 관련 유물, 국가문화유산 등록 추진한다
[2026년 6월 26일]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국립소록도병원은 26일 병원 별관에서 국가유산청, (사)마리안느와마가렛, 고흥군과 함께 소록도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간호사 마리안느·마가렛 관련 유물의 국가문화유산 등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록도가 간직한 한센인의 삶과 인권의 역사,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헌신이 담긴 문화유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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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60717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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