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AX추진단 출범…AI 대전환 본격화

삼성서울병원, AX추진단 출범…AI 대전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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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

 

삼성서울병원, AX추진단 출범…AI 대전환 본격화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 = 삼성서울병원이 AI(인공지능) 중심의 병원 혁신을 위해 AX(인공지능 전환)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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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1일 기존 디지털혁신추진단을 확대 개편한 AX추진단을 신설하고, AI 기반 의료 혁신과 업무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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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추진단은 앞서 출범한 AI전략위원회와 함께 병원 전반의 AI 도입과 활용을 총괄한다. 초대 추진단장은 디지털혁신추진단장을 맡아온 이규성 비뇨의학과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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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체 생성형 AI 서비스인 SMC-GPT를 고도화하고,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한 AI 서비스 '다이아(DAIA)'도 도입할 계획이다. 다이아는 환자 정보 요약과 의무기록 작성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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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환자가 직접 입력한 건강정보와 스마트기기 생체 데이터를 진료에 활용하고 협력 의료기관과 진료 예약·원격협진이 가능한 플랫폼 '에스케어넷(S-CARENet)'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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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1 https://www.news1.kr/bio/general/618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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