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내 단과대학 간호대학 출범·정원 232명
[2026년 6월 2일]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조선대학교와 조선간호대학교가 통합으로 대학 경쟁력을 높인다.
2일 조선대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가 조선대와 조선간호대의 통합을 최종 승인했다.
두 대학은 2020년부터 통합 논의를 시작해 업무협약 체결, 통합추진위원회 및 실무추진단 운영, 교직원과 학생 의견 수렴, 이사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쳤다.
교육부 승인으로 조선대 내에 간호학과를 중심으로 한 단과대학 '간호대학'이 출범하며 내년부터 통합대학 체제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입학 정원 232명 규모로 운영할 간호대학은 전국 3위, 호남권 1위 수준(4년제 대학 기준)으로 보건의료 교육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2_000365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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