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때 퇴사하고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경력직 이직은 재직하면서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지 퇴사한 다음 천천히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해서요..

면접 일정이나 입사일을 맞추려면 재직 중에는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보통 퇴사 시점과 다음 병원 지원 시기를 어떻게 맞추시는 편인가요?

댓글2
  • 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869채택률 13%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둘다 많아요 ㅎㅎ 선생님 상황에 따라 결정하면 될 것 같아요.
    면접 일정을 미리 이직하려는 병원에 물어볼수 있고 날짜를 알수 있으면 지금 다니는 병원에 미리 오프신청해서 면접을 다니는 방법도 있고요.
    재직중 잊기하는 분들 생각보다 많아요.
    만약 교대근무이고 면접 일정 맞추기도 어렵고 지금 직장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게 너무 힘들면 퇴사하고 조금 쉬면서 준비하는 분들도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쉬더라도 너무 오래쉬는건 별로 안좋아해서 재직하면서 면접 다녔고 최종합격한 후에 한달정도 근무를 더 하고 2주정도 쉬고 입사했네요 ㅎㅎ
    합격이 결정되면 새로 가는 병원이랑 입사일 잘 조율하셔야해요. 지금 다니는 병원도 잘 마무리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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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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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대리
    제약·의료기기 회사
    제약·의료기기 회사지방 자대 있음(지자유)
    답변수 318채택률 15%빅 5 병원 취업, 간호학과 진로 전문
    안녕하세요 멘토널대리입니다!
    
    다니면서 이직을 확정지은 후 퇴사하는걸 추천드려요!
    이미 퇴사를 하시고 이직을 준비하는경우라면 어쩔 수 없지만, 고민중이신 상황에서는 재직중 준비해서 이직하세요^^ 이직이 바로 되지않을 경우 조급한 마음이 생길 수 있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이직시장에서는 환승이직이 더욱 우대받습니다.
    급하게 뽑는 자리가 아니라면 재직중이라면 면접일정도 조율 가능하고, 퇴사 등 신변정리의 시간도 충분히 마련해줍니다!
    
    당장 급하게 인력을 충원하기보다, 충분한 채용기간을 두고 지원자의 상황까지 고려해서 입사 일정을 조율해줄 수 있는 병원이 좋은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답변 채택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