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40대 중반인데 요즘 해외간호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서 나가도 과연 메리트가 있을까 싶다가도, 더 늦기 전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드네요ㅠㅠ
미국이나 호주, 사이판 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해외 간호사도 한국처럼 어느 정도 정년이라는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병원 임상에서 50~60대 간호사분들도 많이 근무하시는지도 알고 싶고요.
나이가 있다 보니 준비 기간이나 실제로 일할 수 있는 기간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혹시 40대에 준비해서 해외로 나가신 분이나 현지에서 근무 중이신 분 계실까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지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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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