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869채택률 13%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저 진짜 눈물이 많은 편이라 이게 제일 걱정입니다...
속상한 일이 있어도 집에 갈 때까지 참으면 좋겠는데
누가 강하게 말하거나 제가 큰 실수를 했다고 생각하면
눈물이 먼저 나오는 편이에요.
학교에서는 잠깐 화장실 가서 진정할 수 있었지만 병동은
마음대로 자리를 비울 수도 없을 것 같고요.
감정조절 못 하는 신규로 보일까봐요ㅠㅠ
실제로 신규 선생님들이 근무 중 우는 경우가 꽤 있나요?
만약 눈물이 날 것 같으면 잠깐이라도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업무 중에는 감정을 조금 분리할 수 있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