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간호사
미국 간호사
미국 간호사·서울 자대 없음(서자무)
답변수 187채택률 19%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요즘 이직 생각이 자꾸 들어요.
같이 일하는 동료 중에 정말 친하게 지내는 선생님이 있어서 퇴사 고민을 한번 털어놓고 싶다가도 병원 안에서 하는 얘기라 조심스럽습니다.
저는 그냥 고민 상담으로 말한 건데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면 아직 결정도 안 한 상황에서 괜히 퇴사할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혼자 고민하다 보니까 제가 지금 힘들어서 충동적으로 이직하려는 건지 정말 옮기고 싶은 건지도 판단이 잘 안 돼요.
병원 사람에게 이직이나 퇴사 고민을 이야기하는 건 아무리 친해도 조심하는 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은 퇴사 결정 전에 누구와 상의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