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간호학과 4학년이라 조금 이른 고민일 수도 있는데요. 내년 1월에 국시 치고 가능하면 3월쯤 바로 입사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30대 초반이고 남자친구와 내년 말쯤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고민이 되네요ㅠㅠ 만약 3월에 신규로 입사해서 11~12월쯤 결혼하게 되면 병원에서 안 좋게 볼까요?
나이 때문에 면접에서도 결혼 계획을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없다고 거짓말하기도 애매하고요. 주변에서는 결혼 예정이라고 하면 채용할 때 꺼리는 병원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됩니다.
혹시 신규 입사한 해에 결혼하신 선생님들 계실까요? 면접에서는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실제 근무하면서 눈치 보이는 부분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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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