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간호사 커뮤니티 종종 보는데 어디든 신규 때는 힘든가 봐요ㅋㅋ
교육 체계도 길고 한국보다 훨씬 잘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신규 때 울었다는 글도 있고, toxic한 간호사들 때문에 간호사 자체가 싫어졌다는 글도 꽤 있네요.
병동 탈출하고 싶다거나 아예 탈임상 고민하는 것도 비슷하고요.
캘리포니아나 뉴욕처럼 선호 지역은 competitive해서 신규 취업도 생각보다 어렵다는 말이 많던데, 해외도 확실히 신규보다는 경력직을 많이 선호하나 봐요.
실제로 해외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비슷하게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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