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간호학과 1학년이고 졸업 후 미국이나 캐나다 쪽으로 해외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는 게 많지 않아서 찾아보는 중인데, 졸업 후 국내에서 1년 정도 경력을 쌓고 해외 컬리지에 입학하는 방법이나 국내에서 3년 정도 경력을 만든 뒤 해외 병원에 지원하는 방법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최종적으로 마취간호사나 전문간호사 쪽으로 가고 싶은데, 이런 경우에는 어떤 루트로 준비하는 게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졸업하자마자 해외로 나가는 방법도 있는지, 아니면 국내 경력을 먼저 쌓는 게 유리한지도 알고 싶어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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