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간호학과 4학년이 된 학생입니다.
요즘 개인적인 일까지 여러 가지가 겹치면서 많이 지친 상태예요 ㅠㅠ 4학년이라 슬슬 취업 준비도 해야 해서 자소서랑 토익을 준비하고 있는데, 실습에 과제, 시험공부까지 한꺼번에 하려니까 생각보다 너무 벅차네요.
주변 친구들은 벌써 취업 준비를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저만 뒤처지는 기분도 들고, 이 상태로 계속 준비해서 제대로 할 수 있을지도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졸업하고 국시까지 합격한 다음 바로 취업하지 않고 몇 달 정도 쉬면서 토익이랑 컴활 같은 자격증을 준비한 뒤 취업을 시작할까 고민 중이에요.
혹시 이렇게 졸업 후 공백기를 가지고 취업하신 선생님들도 계실까요? 신규 취업할 때 졸업 후 공백이 많이 불리하게 작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주변에는 비슷한 경우가 없어서 걱정되네요 ㅠㅠ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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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