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면접에서 힘들 때 어떻게 푸냐는 질문 받고 말이 막혔습니다
솔직히 저는 푹 자는 게 제일 잘 듣는데 그대로 말하면 성의 없어 보일 것 같고
운동이라고 하자니 안 하는 게 티 날 것 같아요
잔다는 답도 이유를 붙이면 괜찮은지, 실제 면접에선 어떻게 대답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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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멘토 답변청력검사에 대해서 꾸준히 진료받고 계시고 지금 상태에서 더이상 악화나 호전은 없을거라고 들으셨으면 그 결과를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한쪽 귀 청력이 저하되었다고 해서 일을 못하는건 아니니까요. 실제로 제가 일하면서는 채용 신체검사에서 불합격되는 사례는 아직까지 못보긴 했어요. 꾸준히 진료받으면서 관리하고 있다는 점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91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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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합한 병원이 없을 때[1]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요즘 워낙 간호학과 자체도 많아지고 병원 TO는 없어져 더 불취업인 것 같아요. 추후 경력을 생각했을 때 첫 병원은 대학병원이 베스트이긴 한데, 만약 상황적으로 안된다고 하면 우선 종합병원에 입사하시고 토익 및 이직준비 하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간호사는 특히 '임상경력'자체가 중요한 직업이라 기졸자보다는 경력직으로 입사하는게 난이도가 더 쉽습니다. 그래도 아직 하반기 공고가 몇몇 남았으니 대학병원 나오면 꾸준히 지원해보시고, 안되면 종합병원이라도 입사해서 꾸준히 기졸자&경력자 공고에 지원해보시길 추천드려요 :)191026.10.30 - 03멘토 답변남자간호사라고 해서 일하는게 특별히 다르진 않아요 ㅎㅎ 병동에서도 똑같이 근무합니다. 다만 제가 있던 병원의 병동에서는 유치도뇨관 삽입시 여자환자는 간호사들이 남자 환자는 인턴이 했는데 남자간호사가 있으니 남자 환자는 남자간호사를 시키더라고요.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에는 일반 병동보다 남자간호사들이 더 많이 있긴 해요.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힘이 많이 필요한 곳이다보니 남자간호사들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민원처리 하는 부서에도 간호사들이 가기도 하는데 간호부 소속은 아니더라도 남자간호사가 배치되는 경우도 있고요. 감염관리실에 가기도 하고요 ㅎㅎ 사실 남자간호사도 부서는 정말 다양하게 갑니다. 신규라고 해서 환자 이동이나 물품 운반 같은 일만 맡는건 아니고 기본적인 간호업무는 똑같이 배우고 하게됩니다 :)141026.10.30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날부터 면접 당일 현장에서도 준비한 답변을 읽었습니다. 답변을 보고 읽기도 했고, 안보고 답변하는 연습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답변을 눈에 익혀놓으면 갑작스런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답변 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비슷한 질문의도를 가진 답변을 이용해 즉석에서 답변할 수 있습니다. 면접 질문/답변 준비 시에 본인이 작성한 답변을 그대로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핵심 단어나 에피소드를 위주로 외우는것을 추천드려요!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1781026.10.27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저는 대학병원 >연구간호사 >제약회사 순서로 탈임상을 했는데요. 이쪽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우선 임상 경력을 쌓고 외국어 능력을 키우신 다음에 지원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현재 학벌이나 외국어 능력 등이 잘 준비되어 있다면 학생 때부터 병원 외 다른 진로를 선택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하지만 그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보통은 병원에서 임상 경력을 먼저 쌓고, 그 경력을 활용해서 이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확고하게 하고 싶은 분야가 있는 게 아니라면 우선 병원에 취업해서 임상을 경험해 보시는 걸 추천해요. 의외로 선생님께서 임상에 잘 적응하실 수도 있고, 임상경력이 있으면 갈수있는분야가 훨씬다양하거든요. 더 궁금한 점도 언제든 남겨주세요 !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621026.10.28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희망부서를 어떻게 작성하는게 좋을지, 왜 중환자실이 가장 희망부서인지 면접에서 물어보면 어떻게 답변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이 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일단 희망부서가 중환자실이라면 중환자실이라고 솔직하게 지원서에 적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 전에, 멘티님께서 중환자실의 어떤 점을 가장 관심있게 보신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병동이 희망 부서였고, 거창한 이유 없이 사람을 많이 만나고 라포를 형성하는 게 좋아서 병동을 가고 싶었고 그렇게 지원서에도 작성하고, 면접 시에도 답변했어요 지원서에는 정말 가고 싶은 부서를 적되, 면접에서 원티드 부서가 어디인지, 왜 거기로 가고 싶은지 물어보는 질문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답변 정도는 생각하시는 게 좋아요 그래서 멘티님께서 중환자실을 가고 싶은 이유가 1개라도 있다면 답변하는데도 크게 문제될 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ex. 중등도가 높은 환자를 보며 성장하고 싶다, 중환자실 실습할 때 일하시는 선생님들의 ~~ 모습을 보며 나도 그렇게 실력을 키우고 싶어서) 원하는 병원에, 멘티님께서 원하시는 부서로 취업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1551026.10.26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7년차 ICU RN 참별입니다! 면접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정하시면 돼요. 오전 면접이면 전날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주에서 서울까지 2~3시간인데 새벽 첫차 타고 올라오면 잠도 부족하고 기차나 버스가 조금만 늦어도 마음이 급해져서 면접 때 컨디션이 확 떨어져요...... 오후면접이더라두 꼭 1~2시간 전에는 도착하시구요! 옷 매무새도 다듬고 대형 병원은 건물이 커서 면접 장소 찾는 데만 꽤 걸리거든요.. 숙박비가 부담되면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같은 날 면접 보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방을 잡는 게 제일 흔하고, 서울에 지인이 있으면 하루 신세 지는 것도 방법이에요. 찜질방은 저렴하긴 한데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비추해요... 그리고 혹시(?) 학교 취업지원센터에 한 번 물어보면 좋은데 면접 지원제도 같은거 없을까요? 면접 교통비나 숙박비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가지구요! 이런건 찾아보지 않으면 .... 놓치는거라.. 제 동기 중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정장은 따로 챙겨서 도착하고 갈아입었대요. 이동하면서 구겨지는 것도 막고 덜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서류 합격 축하드리고 면접 잘 보세요!1421026.10.23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취업 기간에 준비할 것도 많고 확실한 건 적어서 심적으로 지치실 거 같아요. 집중이 조금 덜 되더라도 아직 지원하고 싶은 다른 병원이 있거나, 최종 합격한 곳이 없다면 계속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미 한 병원에 지원했기 때문에 그 병원에 힘을 쏟아 병원 결과에 신경이 쓰이고, 다른 병원을 다시 준비하기까지 더 힘이 들텐데요. 지원해봤던 경험이 있고, 면접도 해보셨기 때문에 준비하시는 게 생각보다 처음보단 수월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취업준비에 너무 지쳤고 마땅히 꼭 지원하고 싶은 병원이 없다면 살짝 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하시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순간들이 많을텐데 잘 마무리해서 원하시는 병원에 취뽀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182026.10.08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날부터 면접 당일 현장에서도 준비한 답변을 읽었습니다. 답변을 보고 읽기도 했고, 안보고 답변하는 연습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답변을 눈에 익혀놓으면 갑작스런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답변 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비슷한 질문의도를 가진 답변을 이용해 즉석에서 답변할 수 있습니다. 면접 질문/답변 준비 시에 본인이 작성한 답변을 그대로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핵심 단어나 에피소드를 위주로 외우는것을 추천드려요!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1781026.10.27
- 04120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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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예로는 가망이 없어 보여서 기졸 생각하고 있는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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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신규간호사는 부서 배치가 다를 수 있을까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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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간호사 질문에 이름도 모르는 실습 쌤 얘기해도 될까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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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넘게 연락 안 한 학교 선배한테 병원 분위기 물어봐도 될까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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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 성적 경쟁 원래 이렇게 빡센 편인가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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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지방전문대 무토익인데 경기도 종합병원 취업 가능할까요?[5]
1380026.10.03 - 09731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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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붙은 곳이 지방 한 곳뿐인데 가야 할까요???[4]
4181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