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버티고 서울 가라는 선배

졸예 합격하고 과 선배랑 밥 먹었는데 선배는 서울 상급병원 2년 차예요. 합격 얘기 꺼내니까 ""거기서 딱 1년만 채우고 서울 넘어온나, 경력 있으면 금방이다"" 하더라고요

 

저는 울산에서 계속 다닐 생각으로 넣은 거라 그 자리에서 뭐라 대답을 못 했어요 저 생각해서 해준 말인 건 아는데 집 와서도 그 말이 계속 남네요

댓글1
  • 익명1
    울산 사람이 울산 병원 다니는 게 왜 버티는 거에요? 이해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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