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실습 병동, 오전 라운딩 끝나고 투약 카트 정리하는데 선생님이 ""우리 병원은 안 썼어?"" 하고 물어보셨어요 여긴 처음부터 지원 목록에 없었거든요
솔직하게 안 썼다고 했더니 ""아 그래~"" 하시고 그 뒤로 말이 좀 줄어든 느낌이에요
제가 괜히 신경 쓰는 건지.. 남은 실습 동안 어떤 얼굴로 있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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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엄청 힘이 되는 말이네요 ㅜㅜ 맞아요 진짜 가끔 지쳐도 저도 미래에 간호사가 돼서 멋지게 일하는 상상하면서 힘내는 것 같아요 ㅎㅎ 모두들 파이팅110026.10.25
- 02댓글ㅠㅠ시간이 너무 빠르죠 그래도 집중해서 하면 다 잘 될 거라 믿어요! 파이팅90026.10.25
- 03댓글그래도 빅3 가서 더 많은 경험도 해보면서 경험 쌓는 게 좋지 않을까요? 큰 병원에서 시작해야 이직해서도 더 수월하다고들 많이 그러더라고요150026.10.25
- 01댓글아니 그건 거절해도 되요 ㅠㅠ310026.10.23
- 02댓글전 전기장판 틀었어요181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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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중간 망해도 기말을 진짜 잘 보시면 그나마 복구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망했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기말을 더 열심히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180026.10.23
- 01댓글병원 밖은 지옥이야~4102026.10.08
- 02댓글저도 벌써부터 너무 걱정돼요 ㅠ 지금도 바쁘다고 생각하는 데 국시부터 취준까지 어떻게 한 번에 준비할지 막막해요3510026.10.03
- 03댓글오늘이 진짜 좋은듯!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30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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