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7년차 간호사입니다
최근에 친구가 결정사로 신랑 만난 얘기 들으면서 관심이 생겼어요...
어렸을땐 결혼정보회사에서 조건따져 만나는 거에 대해 꺼려지는 마음이 있었는데
친구 얘길 들어보니 나쁘지 않은것 같더라고요
서른 넘어가면서 자만추나 소개팅 기회도 적어지다보니 조급해지는 것도 있구여ㅠㅠ
빅5 스펙에 결정사 어때요? 나가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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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엄청 힘이 되는 말이네요 ㅜㅜ 맞아요 진짜 가끔 지쳐도 저도 미래에 간호사가 돼서 멋지게 일하는 상상하면서 힘내는 것 같아요 ㅎㅎ 모두들 파이팅110026.10.25
- 02
국시랑 취업 힘드네요[6]
댓글하얀 가운 입고 멋진 간호사 되려고 시작한 길인데, 막상 졸업반 다가오니까 쉴 틈 없이 밀려오는 취업 자소서 마감과 첩첩산중 같은 국가고시 압박에 멘탈 바스라지는 서글픈 현실 흑120026.10.25 - 03댓글ㅠㅠ시간이 너무 빠르죠 그래도 집중해서 하면 다 잘 될 거라 믿어요! 파이팅90026.10.25
- 01댓글아니 그건 거절해도 되요 ㅠㅠ310026.10.23
- 02댓글전 전기장판 틀었어요181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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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망친 간 1...[8]
댓글중간 망해도 기말을 진짜 잘 보시면 그나마 복구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망했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기말을 더 열심히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180026.10.23
- 01댓글병원 밖은 지옥이야~4102026.10.08
- 02댓글저도 벌써부터 너무 걱정돼요 ㅠ 지금도 바쁘다고 생각하는 데 국시부터 취준까지 어떻게 한 번에 준비할지 막막해요3510026.10.03
- 03댓글오늘이 진짜 좋은듯!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완벽한 날씨30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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