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옆에 없을 때 판단해야 하는 순간이 제일 무서운데요ㅠㅠ

교육받을 때는 바로 질문할 수 있지만 독립하고 나면 제가 먼저 판단해야 하는 상황도 생길 것 같아요.

특히 야간이나 병동이 바쁠 때 바로 물어볼 선생님을 찾기 어려우면 더 긴장될 것 같고요.

선생님들은 신규 때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고 느끼면 어느 선까지 확인한 뒤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하셨나요?

경력이 짧을수록 혼자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바로 확인하는 게 나은 상황도 알고 싶어요.

댓글5
  • 익명3
    화이팅!!
  • 익명4
    처음은 다 어색하고 어려운 법이라 생각해서,, 여쭤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 익명3
    저도 도움 요청!
  • 익명2
    헉 제일 쭈굴이 될거같은 상황인데 ㅜㅜ 그래도 저라면 몰라서 못도와드릴 바엔 최대한 제가 알아보고 안되면 주변에 도움 요청할거같아요!
  • 익명1
    아 맞죠ㅠㅠ 저는 아직 실습을 해보진 않앗지만 알바같은 걸 할 때 처음겪어본 상황인데 옆에 선배나 사장님이 없으면 그것만틈 당황스러운 일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