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병원 6개월 경력도 이력서에 적나요?

짧게 근무하고 퇴사한 경력이 있는데 다음 병원 지원할 때 적는 게 맞는지 고민돼요.

6개월이라 아예 빼기에는 실제로 일했던 기간이 있고 적자니 왜 빨리 퇴사했는지 질문받을 것 같아요ㅠㅠ

짧은 경력 가지고 이직해보신 분들은 이력서에 전부 작성하셨나요?

댓글4
  • 익명4
    공백기 질문을 받는 것보다 6개월 근무 경험과 명확한 퇴사 사유를 준비해 적는 편이 훨씬 유리할거 같아요!
  • 익명3
    조금이라도 경력이 있다면 최대한 녹여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굳이 막 드러내진 않더라도 일을 하면서 발전한 점이나 능력들을 녹여쓰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용!
  • 익명2
    작성자님 글 읽는데 이직이나 재지원 준비할 때 다들 진짜 깊게 고뇌하는 부분이라 마음이 쓰여서 댓글 남겨요  6개월이라는 기간이 완전히 버리기엔 아깝고 적자니 면접관이 '왜 일찍 그만뒀냐' 공격질문 할까 봐 불안하신 마음 너무 이해됩니다 ㅠㅠ 보통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신규로 다시 지원'할 때는 공백기 6개월로 처리하고 아예 숨기는 경우도 많지만, 4대 보험 이력 조회나 6개월간 배운 실무 감각을 어필하고 싶다면 기재하되 납득 가능한 퇴사 사유부서 적성, 거주지 이전, 더 발전하고 싶은 병원 방향성 등를 단단하게 준비해서 정면 돌파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작성자님의 상황에 맞춰 가장 마음 편한 전략 잘 선택하시고 다음 병원 취업은 꼭 대박 나시길 2학년 간호학생이 응원합니다 파이팅 
  • 익명1
    퇴사한 이유가 뭔진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경력있는데 득이 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