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한 채점 알바 그만뒀어요

 동네 수학학원 채점 알바 2년 하다가 국시 때문에 이번 주로 끝냈어요 원장님이 '병원 가서 힘들면 주말에 채점하러 온나' 하셔서 웃고 나왔는데 오늘 괜히 가방 챙길 뻔함 ㅋ

댓글3
  • 익명3
    와 넘 좋은곳이네요
  • 익명2
    좋네요 ㅎㅎㅎ 예전에 오래 다녔던 수학 학원 선생님께 오랜만에 연락드려야겠어요!!
  • 익명1
    좋은 원장님이시네요 ㅎㅎ 국시도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남은 기간동안 파이팅입니다! 응원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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