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드레싱 연습하면서 짝이랑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소독하는 방향 맞춰봤어요.
근데 제가 거즈 움직이는 방향을 확인하니까 짝이 그렇게까지 따져야 하냐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염 안 되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말 들으니까 괜히 혼자 까다롭게 구는건가 싶었어요. 다음 연습 때도 같은 짝인데 좀 신경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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