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실습 병원이 제가 태어난 병원이래요

3학년이에요. 다음 주부터 새 병원으로 실습을 가요.

병원 이름을 듣더니 엄마가 너 거기 3층에서 태어났다고 하시더라고요.

 

엄마는 그 병원 아직 그대로냐고 사진 찍어 오라는데

 

저는 거기서 실습 버티는 것만 생각해도 벅참ㅠ

태어난 곳에서 혼나면 기분이 좀 남다를 것 같아요

댓글2
  • 익명2
    신기해요! 저희 학교에서 가는 실습 병원 리스트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태어난 병원에는 실습 안 가는 걸로 알아서 아쉽네요..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제가 태어났던 병원에 가보고 싶네요!! 
  • 우와 태어난 병원에서 실습하면 기분이 왠지 묘할거 같아요! 물론 실습시작하면 정신 없겠지만요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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