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서울 취업 준비하면서 동기랑 같이 자취하기로 얘기했거든요. 방 알아보고 계약 직전까지 왔는데 갑자기 동기가 결정을 미루네요. 언제쯤 답 줄 수 있냐고 물어도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더 재촉하기가 애매합니다.
같이 살자고 먼저 얘기했던 친구라 좀 서운하네요 저도 계약 때문에 계속 기다릴 수만은 없는데 괜히 재촉했다가 사이만 어색해질까봐 말을 못 꺼내겠어요 이럴땐 그냥 아니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나중에 다시 딴소리하면 정말 화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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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시험 끝나면 하루 정도는 쉬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다음 단원 바로 들어가면 진짜 힘 빠짐..80026.10.21
- 02댓글학기 중에는 월 1회 정도만 하고 방학 때 늘리는 것도 괜찮아요!100026.10.21
- 03댓글절친한 동기랑 같이 간절하게 원하던 병원 면접이나 최종 합격자 명단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면 제일 좋겠지만, 기가 막히게 둘 중 한 명만 붙고 한 명은 떨어지는 상상만 해도 마음 한구석이 찢어질 것처럼 아프고 먹먹해지는 잔인한 순간 ㅠㅠ110026.10.22
- 01댓글일단 단톡방에 마감일이랑 미제출 상황을 남겨두는 게 좋겠어요 나중에 교수님께 말씀드릴 때도 기록이 있어야 하니까요351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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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힘!![9]
댓글작성자님도 시험 파이팅입니다!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ㅠㅠ 빨리 종강이 왔으면 좋겠네요ㅠㅠ190026.10.16 - 03댓글단어 뜻만 외우면 문장 안에서 바로 연결이 안 될 수 있대요 짧은 예문으로 반복해 보면 좋을 듯해요110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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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공부 잘 되세여?[14]
댓글과제 치우다 보면 벌써 시험 코앞이라 마음만 엄청 조급해지고 불안해지죠 ㅠㅠ 그래도 조금씩 하다 보면 끝이 보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힘내세요!!850026.10.02 - 02
하루하루 걱정[13]
댓글벌써 10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것 같아요 ㅠㅠ 저스펙이라 걱정 많으시겠지만 지금까지 해오신 것만 해도 대단하니 끝까지 힘내서 꼭 멋진 간호사가 되어봐요!600026.10.02 - 03
교수님 연구실 찾아가기..ㅠㅠ[10]
댓글연구실 앞에서 괜히 긴장되는 거 공감해요ㅋㅋ 들어가기 전이 제일 떨려요220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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