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잘된 친구도 있고 안된 친구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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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 친구랑 얘기하면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그 친구가 미안해서 말 못하는게 느껴져서 저도 미안하고

아예 아무것도 못한 친구랑 얘기하면 저도 미안해서 말을 못하겠는데 계속 궁금해해서 어디까지 말해야될지 고민하게 되네요

 

저도 취업이 확정된 것도 아니라 면접만 보는 상황인지라... 난감해요

댓글1
  • 익명1
    저도 작년에 그랬었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괜히 친구들이랑 멀어지기도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터놓고 이야기하는게 도움이 될 수도있어요 .. 친구의 면접팁이나 자소서 팁도 얻을 수있을 수 있어요
    저는 올해졸업했는데 저두 친구들이랑 취업얘기하면 괜히 자존감떨어져서 이야기 못하다가 지금까지도 친구들과 멀어져서 연락안하게됐어요 ㅠㅠㅠ ㅎ아무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