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게 이렇게 불안할 줄

5년 3교대 하다 퇴사하고 알람 없이 일어나니까 처음엔 좋았는데 요즘은 오전 10시쯤 되면 괜히 가슴이 답답해요 병동 단톡에 오늘 입원 몇 명 이런 얘기 올라오면 나만 멈춰 있는 것 같고

댓글1
  • 익명1
    막상 쉬어 본 적이 없어서 제대로 쉴 수가 없는 현실

간호사 이야기방 인기글

간호사 이야기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