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셉터 입장에서 가르치기 편한 신규

신규가 되면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에는 선배에게 배우는 태도도 중요할 것 같아요. 모르는 걸 계속 질문하는 게 좋은지 일단 혼자 생각해보고 질문하는 게 좋은지도 상황마다 다를 것 같고...

학생 입장에서는 실수하지 않고 빠르게 배우는 신규가 가장 좋은 신규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실제로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기준이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여

프리셉터나 후배 교육을 해보신 선생님들이 느끼기에 처음에는 조금 느리더라도 믿고 가르칠 수 있는 신규는 어떤 모습을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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